[푸념글+질문] 아까운 일주일..ㅜㅜ /
[푸념글입니다..]
2009년에 처음 시작하고 라테일 그만둔 후 거의 10년만에 복귀유저인데 이번에 버닝이벤트 한다고 해서 돌아왔습니다..ㅎㅎ
(막상 복귀해도 예전이랑 너무 달라져서 라린이라고 해도 무방하죠..)
버닝지원으로 경험치1000%랑 크리티컬 물약 무제한인지 모르고 나중에 써야지 하다가 저거 있다는 사실을 까먹고 이제야 알았네요..ㅎ..ㅎ...
다른 약들이랑 같이 뒤죽박죽 돼있어서 다른 경험치 비약 쓰곤 했는데..ㅎ..ㅎ..
어쩐지.. 유튜브에서 보니까 몇 시간만에 만렙찍던데.. 전 하루종일 해도 별로 안 오르더라고요..ㅠㅠ 거기다가 던전 도는 속도도 현저히 느리고..(가뜩이나 친구 없어서 솔플만함..)
결국 요령 없이 140대에서 일주일만에 235만렙 달성하긴했는데.. 이제야 알았네요..버닝지원이라.. 저 물약들이 무제한이라는 사실을..
버닝지원 물약 먹고 던전도니까 몬스터들도 살살 녹는 게 참.. 좋으면서도 .. 허무한 이 기분..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일주일 동안 몇 시간했는데 현타가 쎄게 오는데 정상이죠? ㅎㅎ..ㅜ
저거 다 먹고 했으면 7주일이면 초월 1500은 진작 달성 했겠다...ㅜㅜ
에효........... 부계정으로 버닝 또 해야하나..ㅎ..ㅎ
[질문]
+) 예전부터 라테일 꾸준히 하신 분들은 하루에 몇 시간 정도 하시나요? 저도 번듯하게 하나 키우고 싶은데 거기에 어느 정도 할애해야 할지..
+) 5만원, 10만원 정도 캐쉬를 지른다고 하면 스펙업은 어느 정도 할 수 있을까요? -> 버닝캐(세이버)인데 어떤 아이템을 먼저 맞춰야 하나요?
(ex. 무기/장비/잼/펫.. 등등)
+) 세이버 인챈트를 한다고 했을 때 어떤 옵션으로 인챈트를 해야 할까요..? (크리티컬/무기공/체력/근력/..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