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가슴이 웅장해진다..
초월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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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파티 잘 안해서 솔플로 던전돈지 어언 N개월..
미련븅신처럼 모든 것을 솔플로 해결하다 뒤지기를 반복한지 어언 N개월..
태양신 지하제단 도저히 못 버틸것같아서
외치기에 하소연하니 4명의 [엔젤]이 귓속말로 같이 뛰어준다고 제안..
와중에 귓속말 할줄도 몰라서 1분간 식은땀 존내흘리면서 답장.
본인..
그만 가슴이 웅장해져서 울면서 파티 초대해드림.
결과.. 던전 3분컷
정말 라테일 유저들... 가슴이 웅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