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멈춰! 매일 이런 플레이
사진 Hot
오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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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성 제목 맞음

2006년 7월 21일 정식오픈 당일날
기대에 부풀어서 게임을 시작하던 라린이 중 하나가 저였습니다.
"매일매일 똑같은 플레이는 이제 그만!"
2006년 7월 21일부터는 새로운 즐거움을 주겠다더니,
결국 아직 탈라 안 한 분들은 매일매일 똑같은 플레이하고 있죠?
흠터레스팅..
설원 업데이트 때 강화판 눈너구리온천 덕을 봐서 레벨 달성일자가 올해 1월 14일인데
사실 경던이니 초인이니 그런 매일 이런 플레이식 스펙업에서 손놓은 지 이미 한참 됐고...
올해 1월 20일 포텐셜이니 뭐니 하면서 아이템 각성과 길드컨텐츠가 추가된 날
( https://www.latale.com/news/notice/view/2374?category=3&page=1 )
미련없이 길드 탈퇴하고 깔끔하게 접었습니다.
-메- 를 디스하던 패기
그리고 개성 넘치던 일부 맵(흑월성, 피라미드 등)은 어느새 사라져버리고
브금도 예전만 못하고 (취향) 일러도 수산시장님 이후 특히 최근은 좀 별로고 (취향)
매일 뺑이컨텐츠 외에 할 게 없고 내세울 것도 도트갬성 말고 딱히 없는
슬픈 게임이 되어버렸군요. 그냥 유사메이플이잖아?
지금은 소통 잘하고 유저들 챙기는 다른 게임 재미있게 하고 있으니까 라테일은 이만 성불해야겠다 싶습니다.
근데 내가 접는 거랑은 별개로 게임규정 어기고 버그악용한 유저들은 처벌받아야 마땅함 아무렴.
이번 사태 처신 똑바로 안 하면 라테일은 여기까지인 걸로 알겠습니다.
뭐.. 이젠 망해도 딱히 신경안겠쓰지만..
나만ㅋ아니면ㅋ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