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끼리의 싸움을 계속할 필요가 없는 이유
Hot운영진 얘넨 부활의정수, 도핑템 소모를 바라고 있음
도핑템 소모야 많이 풀리니까 그렇다 쳐도
지금 현재 부활정수는 1개당 800~750만 엘리임
12월 로젠패치 이전에는 400~350만 엘리 였던 것과 상당히 대조적임
부정소모와 가격폭등이 일어난 이유로는
4분기 신규던전으로 출시된 로젠가르텐의 보스와 아인호른(중보, 소환),
그리고 4분기 2번째패치 길드개편으로 인한 몬스터볼 패치임
그러나 로젠가르텐은
시간이 흐를스록 파훼법과 스펙상승으로 버텨지는 효과가 있어
점차 부정소모는 감소됨
반면 몬스터볼은 얘네가 오히려 렉을 이용하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패션샵 부활의정수 묶음 판매임(뜬금없는 패치업데이트)
낡은 게임에서 발생하는 위치렉, 잡렉, 튕김, 기타 오류를 고칠 생각이나 64비트로의 업그레이드를 할 생각보다
현재 다수 인원이 스킬사용시 발생하는 렉과 어마무시한 난이도로 부정, 콜라소모를 늘려
실질적인 판매에 집중하는 것임
근데 자기네들이 기술적으로 못고치는거
유저피셜 50인이상일때 멈춘다라는 이 조건을 자기들도 모르고 있음
지금은 조사후 원인을 찾았는지어쨌는지 모르지만ㅋ
또 신규 컨텐츠 출시에 대해
신뢰도도 의심이 됨
적어도 작수의 10시간 쿨타임처럼
몬볼도 비슷하게 10분의 쿨타임을 주든지
적어도 중복소환을 막아두던지
렉을 해결 못해줄거라면
몬스터볼 인던 입장 레벨제한과 인원수제한을 걸 생각은 해보았는지
딱 부정, 콜라 팔기위한 틀인 것 같음
현재 유저들은 몬스터볼을 악이용을 한게 아니라
"어쩌다보니" 그런게 발생했고
흔히 빌브라트, 세퀜디아 같은 현상인가보다하고
컨텐츠를 종결시키기위해
시간, 돈, 노력을 투자한 것임
계중에 누군가 "버그다"라고 하는 채팅을 언급하던데
보스가 멈추는 현상을 오류라고 표기하든
버그라고 표기하든 그건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다고 봄
난 처음에는 못느꼈지만 나중에 뭔가 보스잡기가 편하길래
흔한 라테일내 사소한 오류인가보다 하고 넘겼었음(하도 많다보니)
현재 모든 몬스터볼 관련 공지에는 "오류"라고 표기되어있음
자세한 원인은 개인 감정에 달린 부분인것 같아
언급안하겠지만
무분별하게 조롱, 비난하고 도배하며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이는 몇몇이 있긴한데
그 분들에게 남기자면
갖고있던 그 색안경은 잠시 내려놓고
딱 라테일의 행보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봐줬으면 좋겠음
얘네 굉장히 게으름
오로지 돈만 긁어모으기위해 무언갈 하고 있긴한데
그에 준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도 아니고
또 자신들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
일단 급한불 꺼보겠다고 유저에게 "악이용"이라는 프레임 씌우고는
뒤에서 뭘 하고있는지 모르겠음
유저끼리 싸울 문제가 아닌
컨텐츠 출시부터 엉성한 액토즈에게
먼저 화살이 가야 하고
오류 악이용에 대해선 조사가 끝난 뒤
결과를 보고 비판해도 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