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를 인정함. 승리를 축하한다.
사진 Hot인정할건 쿨하게 인정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의 모든 제보와 사건 정리 논리 등은 전부 운영진들의 대처가 당연히 소수 인원들의 부당한 이익추구 보다는 공공 다수의 기만과 피해에 대해 손을 들어줄 것이라고 판단한 전제하였음.
하지만 이번 운영진의 공지를 통한 대처는 분명한 소수 인원들의 손을 분명히 들어주었음.
또한 공지에 특정 인원들에 대한 비난을 자제해라 라고 모두가 보는 공지에 대놓고 명시하였기에 나는 운영진들이 소수 운영에 편향적인 운영을 하고 있구나 라고 받아들였음
그렇다면 내가 뭐 추가적으로 문의를 하던 뭘 하던 소용이 없다는 뜻이 되니깐
그리고 공지가 뜨기 이전 난 정지는 하되 영구 정지는 안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
왜냐 공지를 공식적으로 올린 이 시점에서도 아직 최초 신고자인 나에게 답변은 전혀 오지 않았거든인정할건 쿨하게 인정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라테일 갤러리에도 글을 명시할떄부터 공지했지만 특정인원들에 대한 감정적인 이유가 아닌 다른 이유로 글을 작성하였으며 이후 작성되는 글에도 감정적인 표현은 제외하려고 했음
사람이다보니 너무 무논리에 막가파식에 먼저 비아냥대는 사람들의 논리에는 나도 다소 감정이 담겼을수도 있음..
하지만 의견차이일뿐 그 길드 유저들도 다 인격체로 대우하기 때문에 사적인 감정은 최대한 제하였다고 자신할수 있음.
원래 계획은 그 길드 및 용병분들이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온다면 서로 본캐로 대화를 나눠 적당히 의견을 나누고 타협하려 했으나 아무도 연락을 하지 않았음.
마지막으로 라테일 갤러리에 이번 사건을 전부 정리하여 작성하고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으려 함. 패배했는데 아등바등 해봤자 뭐함. 운영진들이 손을 들어주었는데
그렇다면 내가 뭐 추가적으로 문의를 하던 뭘 하던 소용이 없다는 뜻이 되니깐..
그리고 고소에 관한 글이 많은데 뭐 고소하는 쪽도 알고 있을거임 고소될 확률이 거의 없고 불기소 확률이 99%라는걸.
오히려 본인 주변에 법조계 사람이 있어서 미리 알아보았음 똑같이 댓글에 비방한 내용을 다 모아놨었거든.
결과적으로 상대도 나를 고소할수 없으며 나도 댓글에 인신공격이 담긴 상대를 고소할수 없는 상황이라고 일러주더라. 괜히 힘빼지 말았으면 함
본인도 라테일 상위권 유저이며 현재까지 게임을 했지만 이젠 미련없이 떠나려고 함 초월은 좀 높은 편이나 님들이 예상한 ㅅㄹㄹㅇ 라는 분은 내가 아니거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운영진들의 대처가 매우 유감이며 아쉽다는 뜻을 담고 싶음
공지를 중립적으로 읽어보려 해도 대놓고 특정 그룹에 대해 비방을 하지 마세요 라고 명시한 것 자체가 충격이었음. 게임사의 공식 입장문에 이런걸 게시해도 되는가?
그리고 이 게임은 거래가 안돼 이득을 취하기 어려운 이벤트템 복사/욕설 >>>>>>>>>>>>>>>>>>>>>>>>>>>>>>>>>>>>>>>오류 이용으로 인한 부당한 이익을 취하고 양극화를 벌리는 행위 이런 입장임.
이러한 태도를 갖고 있는 게임을 할 필요가 있을까? 그것은 남아있는 유저의 몫일 것임. 일단 난 떠나겠음
내가 처음에 생각한 처벌 기준은 모르고 한 1회는 정지 무조건X , 주도자는 무조건 영정, 2회~10회는 기간제 정지 그 이후는 년 단위 정지였음
결과적으로 승리한 그 길드와 용병분들에게 박수를 보냄. 정말 운영진들이 최대 9달의 기간제 정지가 합당하다고 생각한건지 아니면 본사까지 찾아갔으며 자신들에게 이득을 크게 주는 유저들의 손을 들어준것인지는 운영진들만 알것이니까
나는 솔직히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엇이 악용이고 무엇은 아니고 내 입장은 어떻고 이런 의견의 차이를 좁히는 정중한 댓글과 글을 기대했는데
일방적인 인신공격만 잔뜩이라 기분이 꽤 묘했음.
마지막으로 악세사리 외적의 부분은 운영진들이 아예 언급을 하지 않았음. 그 의도는 무엇일까 다들 생각해보길 바람
시간이 나면 라테일 갤러리에 이번 사건의 전부를 정리하여 게시하겠음.
자세한건 라테일 갤러리에 동일한 글을 게시해두었으니 댓글달아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