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하리테온님의 글과 김츄릅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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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페어리 길드 마스터 김츄릅입니다.
우선 위의 내용 요약은 거의 다 맞는 이야기입니다.
저 역시 1번 7번 8번의 부분에서 저의 미흡으로 일어난 점 하리테온님과 남아있는 저희 길드원들에게 먼저 사과하겠습니다.
간부진과 C 씨의 처리는 13번의 언급처럼 나를 봐주더라도 대화를 해줄 수 있을까? 라고 이야기 하였지만 두 분이 거절을 하여
저 역시 이 사실은 조금은 실망스럽지만, 간부진과 C 씨랑 대화 후 그 두 분은 길드 대화 끝에 길드를 나가는 것으로 처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3번의 모든 부분은 조금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가정사를 시전을 하였다의 정확한 대화 내용은 저희 길드 디코방이 코인과 주식 이야기를 할 떄 하리테온님이 본인이 주식에 트라우마가 있으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후 저와 간부 효x씨는 하리님 앞에서 주식이야기를 하지 않았지만, 그 디코방에 있던 다른 길드원(a라고 칭하겠습니다)
a가 하리님에게 몇 시간 동안 주식 해봐 장난으로도 10만원만 넣고 안되면 용돈 날리는 거다 이야기하면서 하리테온님에게 코인 차트를 보여주면서 설득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걸 본 효x씨가 저에게 디코로 아니 a는 뭔데 하리테온님의 주식 이야기를 듣고 당사자가 하지 말라는데 저렇게 주식을 하라고 당당하게 권유를 하느냐고 뒷담화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하리님이 패드립을 하였다고 말씀 하셨는데 이 점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작성합니다.
추가로 저 3번의 내용에서 두 분은 2번에서 나온 두 사람에게 우리 역시 하리님에게 사과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대화를 한 건 새벽 4시 경이었고
두 분은
(하리님, 늦은 새벽에 죄송합니다.
어제 츄릅이한테 들으셨을 텐데 뒤에서 얘기한 거에 관해서 저랑 망x님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사과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사과드리려 구합니다.
저희가 얘기한 부분은 a가 자꾸 코인 얘기하는 게 저도 불편했고 전에 하리 님이 가족사를 얘기하신것을 들어서 그만 했으면 해서 한 건데.
그 관련된 얘기를 하리님에게 계속 이야기해서 걱정하면서 코인 얘기나 주식 얘기 좀 제발 그만 했으면 좋겠었어 얘기했던 부분이에요.
또, 갑자기 소리를 지르신다거나 갑자기 욕했던 거는 츄릅이한테도 들었듯이 하리 님이 그러실 때마다 저희가 어떻게 반응해야 될지 모르겠었다는 얘기를 한 거였어요.
저희는 하리 님을 뒤에서 얘기한 게 뒷담화인거를 인지하고 사과를 드리고 싶었어요.
하리 님을 나쁘게 봐서 그런 식으로 말한 것도 아니고 멀어지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저랑 츄릅이가 간부로서 중립적으로 대했어야 했는데 이런 식으로 불편한 연락을 받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랑 츄릅, 망x 모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저랑 츄릅이는 중립적이고 간부로서 행동거지 조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장문의 편지를 작성하고 새벽 4시 30분 즈음 보내는 건 너무 늦은 시간인 것 같으니 아침에 카톡을 하고 잠에 들었지만 아침에 보니 하리테온님과 다른 길드원 분들이 우르르 길드를 나가고 두 분이 미쳐 편지를 전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결국, 편지는 제가 하리님에게 카톡을 통하여 전달되었지만 하리 님에 10에서 사과는 직접 하는 게 맞으며 저 역시 그 부분을 동의해 두 분을 카톡으로 불렀으나 결국 오지않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두 분이 결국 끝까지 사과하지 않은 이유는 두 분 토요일에 뒷담화 관련 하여 새벽 5시까지 이 일에 대화하여 피곤하며 월요일에 대학교 시험이 있어서 현생에 조금 집중하고 싶고 사과를 할 의향은 계속 있었지만 저와 효x씨가 뒷담을 시작하기 이전에 2에서 대화를 들은 두 분과 다른 길드원들이 예전부터 효x씨의 말투에 대해 뒷담화를 하였으며
12에서 하리님 혼자가 아닌 여러 명에게서 우르르 사과를 디스코드에 와서 사과를 요구하였지만 나를 뒷담화를 한 다른 사람들 앞에서까지는 사과하고 싶지 않고 사과를 한다면 하리테온님이랑 단둘이 있을 때 하는 게 맞다며
더 이상은 이 일에 대화를 하지않고 게임에 정이 털렸으니 박제를 원하면 박제를 하라고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요약본 이야기엔 빠져있는 것 같아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1} 저 역시 어제 길드원들이 길드 탈퇴를 하고 파티매칭으로 페어리길드 파매에 있는 모든 사람과 로그아웃한 저에게 우체통 테러가 왔습니다.
누가 보냈는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뒷담화 사건 이후로 저랑 간부뿐만이 아닌 다른 길드원들에게도 우편 테러가 왔다는 사실과
[2] 8과 9의 과정에서 하리테온 님이 ㅅㅂㄹㅇ 니가 사람이냐 ㅄ아 내가 만만해? ㅅ2발 길드 터트려줘? 야부리 털지마 ㄱㅆㄲ야 라며 욕을 하였으며 제가 오해가 있는 것 같으니 대화를 해보자고 하였지만 일방적으로 욕을 약 2분동안 저에게 욕을 하였으며
[3] 2에서 나온 두 분이 "츄릅아 충고하는데 간부를 안 자르면 큰일이 있을 것이다. 길드를 위해서 간부를 잘라라" 라고 말씀하였고 지금 간부가 부족하여 지금은 자르지는 않고 참조만 하겠다고 말하며 거부하였지만 나중에 서버 마이크로 저 2분이 저희 길드를 욕하며 아 재미있다.그러니까 왜 간부 정리하라니까 정리 하지 않았어 츄릅아 너에겐 미안하지만 아쉽다며 우리 이제 공론화 시킨다며 간부를 뽑은 너의 잘못을 원망하라며 저에게 디코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박제가 된 후 지금까지 10명의 길드원이 길드를 탈퇴하였으며
댓글의 1 2 3번은 저 역시 조금은 저 역시 현타가 와 길드를 터트릴까 생각은 들었지만
남아 있는 길드원들이 있기에 새로운 간부를 채용하고 더 이상 길드원 뒷담화에 가담하지 않으며 뒷담화를 들었을 때에는 xx님 길드 내에서 이런 이야기가 도는 것 같아요. 이런 점은 제가 봐도 조금은 아쉽다고 조금 고쳐 줄 수 있느냐고 정중하게 이야기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좀더 중립적으로 행동하며 이 글을 읽어준 페어리 길드원들에게 정말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 죄송하며 남아 있는 사람들에겐 남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주고 싶습니다.
이제 이렇게 공론화시켰으니 더 이상 저희 길드원들에게 우편테러 및 이 이야기를 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