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라테일은 5월 18일기념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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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멸치절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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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채영입니다 5월18일광주묘지로 찾은 우리는 죽음을 알리지못했습니다그러나 우리가 이길것은 단하나 아이의웃음과 시민들 비룻해 많은사람들이 행복해지는것입니다
저도 광주시에서는 부상자나 사망한자에게 유족들에게 전달받아 위로해 전달할것입니다
우리라테일은 절대죽지않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유가족들에게 명복빌어주시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기도하십시요 라테일을 위해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