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전설이다] 길드마스터님의 공식적 사과를 도대체 언제받는건지 모르겠다.
Hot아 그래서 사과는 언제받지 나는 모르겠다 ;
메인마을 이름도기억이안나는데, 거기서 3자대면 하실때 처음말씀하신게
@@ : 정말 죄송한데, 이래이래해서 저희쪽에서는 강퇴했습니다.
였는데요, 이게 사과였었던건가 모르겠네요. 사과라는 의미가 무슨의미인건지 이해를 못하시는건가요.
정말 죄송한데, 로 시작하는 말은 변명이신거에요. 죄송합니다. 가 사과고요.
이런이런 일이있어서 이렇게 행동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가 사과에요. 저한테 개인적으로 말씀하시는게 맞고요.
그 뒤로 전혀 개입되어있지않은, 부길마 간부진 한분포함해서 디스코드로 다같이 4자대면을 했을때도,
@@ : 당사자에대해 직접적인 사과는 할 의향이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신지 벌써 몇시간이지난건지 모르겠네요.
우선, 앞서 글 쓰신 것 중에
1. 강퇴한건 나의 실수고 책임, 변명의 여지가 없고 여러차례 해명 및 사과 한 사실 있음. 해명문에도 기재되어 있음.
변명만 말씀하셨지 저에게 직접적인 사과를 하셨냐고요. 위에 쓰신대로
@@ : 정말 죄송한데, 이래이래해서 저희쪽에서는 강퇴했습니다.
만 말씀하셨잖아요. 그 뒤로 통화하시면서 저희가 여쭤볼때, 저도 이래이래해서 그것에대해 잘못한거 맞습니다.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라며 말씀하셨는데, 잘못한거 맞으신데 왜 사과를 안하시냐고요.
내가 님한테 사과해달라고했지,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시라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사자한테 직접적인 사과할 의향이 있다고 말씀하신지 하루도 안지나셨구요. 오늘 새벽 12시에서 1시사이에 전해들었습니다.
그리고,
[ 1. 왜 뉴비들을 가입시키고 나서, 뉴비들 질문에 답하지 않는가?
제가 접속중이면 질문에 답변을 드립니다. 그런데 잠수인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제 입장에서 어떤식으로든 (우편, 오픈채팅) 질문을하시면 무시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
어제 통화하시기로는 우편보낼생각을 못했다. 라는 말씀하셨는데, 길드에 지인있으니까 대충 전해달라하면 되겠지라는 마인드로 그러신건지, 잘 모르겠네요.
뭐 강퇴하자마자 그때 얼마되지않아서 뉴비분이 강퇴되었다는걸 깨달았다. 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이랬건 저쨌건 귓속말, 길드채팅말을 안봤다, 작수 안오셨고, 지속적으로 대답이 없었다며 강퇴하는건 상식적으로 아닌행동인거에요 길드마스터 라는 길드장의 직위를 달고서요.
똑같이 다른게임가서 똑같은 취급받으시면 기분좋으시겠어요 ? 길드추방된것도 나중에알았는데 내가 직접적으로 알게된것도아니라 지인분통해서 들었다는게 ?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중간에 껴있는 지인분한테 이래이래해서 길드 채팅이나 귓속말을 못봤다. 상황을 전해드려달라고 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길드 작수라는걸 오지않으셨고, 그것에대해 안내하기위헤 귓속말을 건네드리고, 길드 직위를 수십번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고, 여러차례의 도배를했지만, 수차례 대답하지않으셨다. 작수가끝나도 대답이없으시길래 죄송한데, 대답이없으셔서 저희 길드에서는 강퇴했다.
라는말을 귓속말로 통보해놓고 그냥 탈퇴시키고, 님은 어제 4자대면때, 작수끝나고 버프받고 인던갔다고 하셨잖아요.
파티초대도 해보았지만, 이미 파티중이셨다. 잠수중은 아니신거같고, 레벨은 계속 오르셨다. 라는식으로 말씀하셨는데,
본인도 어제 말씀하시기를. 인던중에 제가 경황이 ? 겨를이 ? 없어서. 중간개입에 대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라는식의말을 하셨습니다.
전해듣기로는 길드마스터님은 초월 4000레벨인가 5000레벨 부근이신걸로 전해들었는데, 초월4천렙, 5천렙이 되는 와중에도,
채팅볼 경황, 겨를이없으신데, 채팅창 2줄 3줄되는 채팅창늘리는법도 모르는사람한테, 일방적통보후, 강퇴하는게 맞냐고 다시묻고싶습니다.
중간에 낀 지인분이랑은 다른문제이신거고요,
1차적인 문제는 저랑 길드마스터님 의 문제입니다.
저는, 제가 먼저 길드장님한테 먼저 사과를 드릴 이유는 없다생각합니다. 저도 엄연히 아예 문제가 없던건 아니지만, 플레이타임 5시간도 안돼서 게임적응하기 바빠죽겠는 시점인사람한테,
길드채팅창, 귓속말 안봤다고 뭐라할수는있다 생각합니다. 제 상황을 모르셨으니까요.
근데, 그 방식이 그저 일방적 통보 길드추방을 시키고선, 당사자에게는 무통보. 그리고, 저를 데려온 제3자 지인에게 전달받은것에 대해 화가 난 것이고요.
저는 진실된 사과를 바라는 입장이지만, 어제 개입되어있지않은 부길마님과 카카오톡 내용하신것중에,
사과보다 난 우리애들이 더 중요해. 라는 식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당사자에게는 사과할 의향이 있으시다면서, 저렇게 말씀하신거는 어떻게 제가 반응을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