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라테일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서 게임 수명 갉아먹기 시작했음
사진 Hot중립기어 쌔게 박고 팩트만 말하겠음 반박 ㅇㅋ
조금의 오피셜과 본인 뇌피셜기반으로 글작성함
일단 몬볼 악이용한놈들은 영정이 때리는게 당연함
몬볼 스토리부터 다시보면
1. 몬볼 최초 버그에 관한 문의 넣었을 때 테스트 불가라고 대충넘어갔음
2. 그 다음 ㅇㄹㅅㅇ에서 2마리씩 뽑아서 미친듯이 잡음 그 과정에서 서마로 유저기만함
3. 그렇게 2마리씩 잡은지 3일차가 지나고 나서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됨.
4. 논란이 된 후 여론에 이끌려서 계정블록 후, "버그"악이용이라고 공지를 씀
(이부분에서 이미 사태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공지올린거임)
5. 그리고 다음주에 공지에서 "오류" 악이용으로 정정함
* 보통의 경우 버그와 오류는 통상 같은 의미지만 프로그래밍에서는 조금 다른의미로 해석됨.
1) 오류는 프로그램 수행에 있어서 문제가 있어서 실패한것
2) 버그는 프로그램 수행하는데 지장은 없지만 오작동으로 결함이 생긴것
(비슷한 말인데 전문적인 내용으로 보면 사실상 본인들 실수를 어느정도 인정한 부분임)
팩트1. 애시당초 최초 버그에 대한 문의에서 처리 잘했으면 일이 커지지도않음.
(로스트아크 혼재와추오 사건이랑 비슷하게 넘어갔을꺼임)
팩트2. 최초 문의때 라테일이 라테일해서 못잡았다고 치고, 그래 모니터링 안한거 그래 라테일이 라테일했다고 치고
논란이 되었을 때 관련자 임시블록 걸고, 총 인력 다 동원해서 조사에 들어가야 했고,
해당사건에 대해서 일말에 논란도 없게 공지로 자기들이 어떤식으로 조사하고있는지 알려줬어야함.
논란이 된 길드말고 그외에 모든길드 조사했어야함
제대로 조사안했기 때문에 몇번이고 재조사했고, 몇차례 조사를 통해서도 이상한점이 발견되니 그 과정에서 유저들의 신뢰가 깨짐.
팩트3.
몇 차례의 조사를 했음에도 계속 이상한점이 되고 민심 떨어지고 있으니.
컨텐츠 롤백과 역대급 보상을 지급하여 유저들 불만과 여론을 잠재움
-> 이 과정에서 유저들은 "아~ 뭐 논란만 생기면 개꿀보상 주는구나" 하는 인식이 생김
이제 지피시로 넘어가서
13~14년도에 ㅇㅇㅌ ㅁㄴㅇ에서 지피시를 팔기 시작함.
당시에 안쓰면 ㅄ 취급받을 정도로 대부분의 유저들이 사용함.
당시 수많은 유저들이 메일문의 작성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조사중입니다.", "오랫동안 데이터를 모아 한번에 잡겠다" 이런식의 대답만 오고 제대로 된 조치는 하지않음.
그렇게 7년동안 지피시에 대해 그 흔한 공지도 안올라왔음.
현재로 돌아와서 2021년 한 유저의 영상을 시작으로 대대적으로 논란이됨.
논란이 시작되자마자 7년만에 "지피방 비인가 프로그램 임시 블럭" 이라는이름으로 정지때림
물론 불법 프로그램인거 알고 사용한 정지당한 애들이 백번 천번 잘못된거 맞고 영정맞아도 할말없음
그런데 지피시 사건에도 분명히 뭔가 잘못된게 보임.
근본적인 잘못은 비인가 프로그램을 사용한 유저들이 잘못한게 맞음.
그런데 게임사는 경찰과 비슷한 역할을 해야함.
유저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하고, 먼저 잘못된게 있으면 사전 공지나 경고를 주고 난 이후에 조치를 해야 논란이 안생김.
그런데 요번사건은 7년동안 무분별하게 방치하던 사건을 사전에 경고없이 논란이 되자마자 영정을 시키는거부터 시작함.
7년간 방치한것도 모잘라서, IP보존 기간인 3개월도 아닌, 조사기간이 고작 1개월? 장난함? 진짜 보여주기식 운영에 어이가없음 ㅋㅋ
두개 사건 모두다 해당 유저들이 잘못한거 백번 천번 맞는데.
게임사의 대응이 너무 극단적이고, 게임사 본인들 책임을 유저들간 분쟁으로 무마하려는 모습이 너무 보임.
오랫동안 게임한 사람 입장에서
이건 게임을 살리겠다라는 운영이 아니라
게임 수명 갉아먹겠다 라는 운영으로밖에 안보임 ㄹㅇ
섭종할꺼면 곱게 망했으면 좋겠음
게임사 ㅈ같은 운영으로 수명 갉아먹어서 망하는건 보기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