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옛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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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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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라테일 옛날 생각이 나네요.
아마 라테일 처음 했을 때는 40만원 겨우 모아서 한복 사고, 렙업은 30쯤에서 힘들어서 그만뒀었어요..
옛날에는 그냥 삽질 하거나, 채광 배워서 산림탄광에서 오지게 보석 캤던 것 같네요. 청량 단지 어쩌다 하나 나오면 ㅠㅠ 최고,,
그리고 이후 계속 복귀 잠수 반복,,
그리고 2차 전직 퀘스트도 생각나네요. 요즘엔 간소화 되었지만,, 제나디아? 거기서 개고생을,,, 그때는 딜 올리는 방법 아예 모른채 상점템으로 사냥했었어서,,ㅜㅜ
이때 무슨 이상한 고사리랑 캐러다니고,, 아무튼 배경은 되게 예뻤던 것 같아요.
그리고 서브 전직 퀘스트... 진심 딜 완전 약한 채로 그 퀘스트 다 하느라 시간 엄청나게 썼었던 기억이 나네요..ㅋ
그리고 플룽톤 신전에 대왕 고블린 나오면 쫄아가지고 사다리에 타서 구경했었는데,,
인보크나 스핑크르 다같이 모여서 겨우 깨고.. 요즘엔 사룡의 둥지나 스핑크스같은 저렙 인던이 형식상으로만 남아있는 것 같아 조금 아쉬워요.
뭘 쓴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