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할라 관련 공지 해석 및 반박
Hot안녕하세요.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 라테일 입니다.
발할라 이슈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안내 드립니다.
해당 이슈는 버그(오류)가 아니며 이에 대해서는 이전 공지를 통해 설명하였으나,
다소 부족한 설명으로 혼선을 빚어 가족님들께서 불편을 겪으시는 부분이 확인되었습니다. → 불편을 겪는게 아니라 ㅈ같은거다.
또한 게시판 및 커뮤니티, 메일 문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전달하여 주셨으므로
이에 대해 조금 더 상세한 내용 설명을 위해 위해 공지를 통해 안내드립니다.
1) 냉각기의 무한 리콜
- 발할라 인던 기획 당시 의도적으로 설정 → 의도적으로 설정한 거라면 시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2) 냉각기의 각성 카운트 문제 → 바로 윗 줄에서 의도적으로 설정했다면서 왜 문제점을 제기하는가?
- 사냥터에서 일반 스킬로 처치 가능한 몬스터는 카운트 되도록 설정
- 생활 스킬로 처치 가능한 몬스터는 카운트가 되지 않도록 설정
* 몬스터와 오브젝트는 동일한 데이터 테이블을 사용하므로 몬스터로 작성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는 아이템 각성 콘텐츠와 기존 기획 의도된 사항의 충돌이며 → 충돌이 생겼다는 점에서 이는 의도된 사항이 아니라는 거다. 요즘 초등학생들도 이정도는 해석한다.
버그(오류)가 아님을 다시 한번 안내드립니다. → 충분히 치명적인 오류다.
3) 버그(오류)가 아님에도 패치한 이유
- 의도와는 다른, 어색할 수 있는 게임 진행 부분을 고려하여
몬스터 카운트 불가 패치가 적용되었습니다. → 위에서 서술했다시피 충분히 치명적인 오류이며 이게 오류가 아니라면 패치를 적용했으면 안 됬다.
(초월 9999레벨이 발할라 인스턴스 던전에 진입하여 아이템 각성만을 위해 그곳에서 콘텐츠를 이용하는 행위) → 그렇게 따지면 초월 9999레벨이 타이틀을 얻기 위해 200~235 인던과 하위 초월 던전을 이용하는 행위 또한 패치되야하는 점 아닌가? 아이템 각성과 타이틀 작업, 도감 작업이 대체 어떤 점에서 다른가?
단순히 아이템 각성만을 위해 특정 던전에 제한되어
시간을 소비하여야 하는 것은 게임의 진행에 따라 소모되도록 하는
콘텐츠의 의도와 상충되어 어색함이 있으므로 패치를 진행하였습니다. → 어색함은 타이틀, 도감도 똑같다. 근데 왜 이것들은 방치하는가?
4) 1월 이후부터 방치되어 왔으며 발생 피해 우려
- 로그 조사는 사건 접수 시 즉시 확인하였으며, 해당 부분을 고려하여 공지를 등록하였습니다.
해당 공지에서 로그 조사 내용을 안내드리지 않았던 것은 위에서 안내드렸듯
버그가 아닌 기획 의도와의 충돌이었으며, 각종 조사에서도 게임 내 영향에 대해서도
별다른 특이사항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부분이 명확하게 안내되지 않아 내용의 이해에 어려움을 드리게 된 점은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 명확하게 조사했다면 명확하게 안내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명확하게 조사가 안됬기에 이런 소리가 나오는 거다.
5) 보상 문제
- 여러가지 보상안에 대하여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이슈를 무마하기 위하여 제재 없이 고가치의 보상을 다시 제공한다는 것은
오히려 가족님들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판단하였습니다. → 운영자들의 제멋대로인 판단이다. 그렇게 따지자면 라붐 신규 유저들에게 종결급 펫 선택권을 뿌린던건 기존 가족님들을 무시하는 행위가 아닌가? 기존 가족님들은 별 시덥잖은 보상만 뿌려줬다. 이 말로 운영자들은 평소에도 기존 유저들을 무시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발할라 아이템 각성 이용자를 배제하고 보상을 제공하여야 한다는 의견의 경우
해당 부분이 오류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제재를 진행하지 않는 상황이었으므로
이와 상충되어 택하지 않은 부분입니다. → 고객센터-운영정책을 읽어보면 이 상황이 충분히 제재대상임을 알 수 있다.
특정 고가치 옵션에 대한 확률업 보상 역시 논의되었으나
이 경우 이전에 발할라 지역 외 지역에서도 열심히 아이템 각성을 이용하신 분들께서
보유하신 아이템의 가치가 오히려 낮아지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상안들에 대해 논의된 후 나온 보상안이 현재의 보상안이었으므로
가족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결국 운영자들은 처치수 -50% 이상의 보상을 뿌려줄 용의가 전혀 없다.
6) 제재 불가 이유
- 모든 제재는 운영 정책 조항 기준에 따라 처벌이 진행됩니다.
현재 운영 정책 상에서 시스템 오류 악용 시 처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 충분히 운영 정책 상에서 악용이다.
운영 정책 밖의 사안임에도 운영진이 처벌을 한다는 것은
앞으로도 운영 정책과 관련없이 운영진이 처벌 유무를 마음대로 정하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으므로, 금번 이슈는 정책에 따라 원칙적으로 진행되었다는 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이전 이슈들의 경우 몬스터볼 버그 악용 이슈 당시 제재 수위는
운영진 협의 정책 기준이었으므로 그에 따라 제재를 진행하였으며
지피방 이슈 당시에는 명백히 비인가프로그램을 통하여 이득을 얻은 부분이므로
비인가프로그램 제재 내용에 따라 1차 영구 정지가 진행되었습니다. → 비인가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라테일 시스템 내의 헛점을 이용하는 것도 충분히 악용이라 부를만 하다.
이전에 운영 정책의 제제 기준이 다소 부족하여 혼동을 드린 부분이 있었으나
처음부터 지금까지 저희의 모든 결정은 운영 정책에 따라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모든 결정도 이에 맞추어 진행할 예정입니다. → 앞으로도 우리들 꼴리는대로 처벌여부를 정하겠다.
7) 버그(오류)가 아님에도 시스템 악용은 문제가 있지 않은가?
- 시스템 악용 범주에는 이외에도 매우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결과 내용에 따라 모든 피해가 객관적으로 판단될 수 있다면 문제가 없으나,
주간적인 판단이 개입될 여지가 충분하며, 이에 따라 어떤 인원은 제재가 되고
어떤 인원은 제재가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아이템 각성을 단발성으로 사용하고 이 헛점을 파악하여 고객센터에 문의를 한 유저들은 당연 제재 대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그 발할라 던전에서 각성 횟수가 단발성에서 그치지 않는 유저들만 특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이러한 이유로 시스템 악용에 대해서는 명확한 정책을 내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해당 부분은 지속적으로 논의하여 사각지대가 없는 한에서
금번과 같은 상황을 방지할 수 있는 정책에 대하여 고심하겠습니다. → 금번과 같은 상황에도 똑같을 거다.
시스템 기획 시 면밀하게 확인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것은 저희의 부족한 부분이고 충분히 질타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여
이후 조금 더 면밀한 검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실컷 욕해라. 우리들은 시정할 생각 없다.
하지만 위 안내드린것과 같이 여러 부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슈들 및
운영 정책을 고려하여 진행된 부분이오니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항상 가족님들께서 원하는 방향의 업데이트 등을 준비할 수 있는 라테일이 되겠습니다. → 라붐이 아니라 라BOOM
감사합니다. → 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