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콘콘/영상콘텐츠] 라테일 20th 팝업스토어 브이로그
* 본 콘텐츠는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VEJjlvzBv6U
※ 네이버 라테일 홈페이지에서는 URL 바로보기 업로드가 지원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링크로 대체합니다
라테일 팝업 스토어에 다녀온 후기를 영상으로 제작해봤습니다.
영상은 총 3일차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 1일차는 3인칭 관점에서 내레이션을 통해 팝업스토어의 전반적인 시설과 첫 인상을 보는 방식으로 구성,
- 2일차는 1인칭 관점에서 일행들과 함께 팝업스토어를 즐기는 영상으로 구성,
- 3일차는 1인칭과 3인칭을 적절히 섞어 여정을 마무리 하는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2~3일차에 화관프리링 인형과 엮인 감동적인(?) 서사를 넣어 재밌게 구상해봤습니다.
재밌게 시청해주세요^^
+ 그 외에 팝업스토어 후기
브이로그 영상 흐름상 못 담았던 후기를 추가로 적어봐요
라테일을 2007년부터 해왔지만, 제대로 된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너무 설렜습니다
유일하게 가봤던 거라고는 21년쯤? 라테일 굿즈 오프라인 구매하러 홍대 쪽에 갔을 때였는데, 그때 한정수량 구매 성공해서 방방 뛸 때가 아직까지도 생생하네요
매번 오프라인 행사 때마다 블로그 후기들을 봐오면서 나름의 동경을 품고 있었습니다.. 특히 프리링 깃발이 꽂힌 간식거리... 프리링 쿠키....ㅜㅜㅜ
그랬던 만큼 이번 행사는 저에게 큰 의미가 있었는데요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첫날에는 조금 난잡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품목 구매제한 안내도 직원 분들마다 얘기가 달라서 실제로 구매를 다 못 하기도 했었고..
다음 날은 주말인데 어떻게 감당할지가 솔직하게 걱정 많이 됐었어요.
근데 오히려 2일차는 너무나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에, 스태프 분들도 어떻게 하루 안에 사람들이 저렇게 바뀌지 싶을 정도로 능숙해져 있었던 게 인상 깊었어요.
특히 운영진 분들 테라스 출구 쪽에 종일 서 계셨는데, 그 찜통에 나가는 사람 하나하나 인사하는 것도 되게 정성이셨어요.
남자 운영진 분과 얘기를 꽤 나누었는데, 그냥 가볍게 던진 말에도 엄청 귀 기울이시고 적극적이셔서 오히려 제가 부담스러울 정도였네요.
첫날 미숙한 운영에 통감해서 작정하고 전날 직원들 모아 밤늦게까지 회의 등 준비를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 외에도 다들 단순 운영진으로서가 아닌, 진짜 라테일 자체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와닿아서 인상 깊었어요
저도 3일을 전부 갔다보니, 그 짧은 시간에 팝업스토어 장소에 정이 들고 영상 제작하는 내내 재밌게 했어요.
마지막 날에는 이모님께서 저보고 낭만님 금방 오신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길래 뭐지? 나한테 뭐 하실 말씀이라도 있으시나 하고 기다리다가 약속 때문에 먼저 갔는데
나중가서 알아보니 일행이었던 동생이 2일차 때 낭만님 팬이라고 싸인 받고 싶다고 해서 그랬던 거였네요ㅋㅋㅋ
저는 낭만님 싸인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단호)


(마지막으로 들른 문 닫기 전 팝업스토어 현장.jpg)
Hevi님 노래에 사실 별로 관심은 없었는데, 팝업스토어 다녀오고 나서는 항상 듣고 다녀요. 이 노래만 들으면 팝업 때 생각이 나서 좋은 기억으로 다가오네요ㅎㅎ
저에게 2007년 'Memories Rember U' 가 옛날 라테일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다면, 'Shine' 은 먼 훗날 이때를 생각하며 추억으로 자리 매김해있을 거 같아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제 첫 오프라인 행사로서 너무나도 소중한 경험이었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성황리 마무리 되어서 다음 오프라인 행사도 적극적으로 검토하신다고 했는데, 꼭 다시 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PS.외에도 팝업 스토어를 주제로 한 쇼츠 영상 함께 첨부하니 재밌게 시청해주세요 ^ㅡ^
팝업스토어 쇼츠 1탄 URL : https://youtube.com/shorts/KmWw9Tn1IqY?si=SZpzw9kShwVy9SE7
팝업스토어 쇼츠 2탄 URL : https://www.youtube.com/shorts/7ClG0aYX0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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