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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추억이 방울방울 의상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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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l존돌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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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은 방울방울 의상 세트 ] 

필수 제출 이미지




 



[  머리 장식 ]


두 머리 장식 모두 중간에 살짝 투명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구현이 불가능하다면 흰색으로 하셔도 무방합니다.




 


 [코디1-상의]




 


[코디1 - 하의]




 


[코디2 - 한벌옷]


팔 부분이 보일 수 있도록 일부분이 투명합니다.

이 부분은 구현되기 어렵다면, 프리즘 색으로 통일 가능합니다.




 


[ 신발 ]




 


[ 장갑 ]




 


[ 얼굴 장식 ]




 


[ 망토 ]


캐릭터에 가려지는 부분이라 캐릭터 앞으로 표시했습니다.

실제로는 캐릭터 뒤에 배치되는 망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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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주년을 기념하여 라테일 패션 공모전에 참가한 zl존돌쇠입니다. 

2010년, 초등학교 친구를 따라 처음 시작해서 2026년, 성인이 된 지금까지. 
라테일은 제 삶의 절반을 함께한 게임인 만큼, 셀 수 없이 많은 추억이 담겨 있는 특별한 게임입니다. 

수많은 추억들이 여러 색으로 반짝이는 비눗방울처럼 하나둘 떠오르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추억이 방울방울」 이라는 의상을 제작해보았어요. 

다른 분들도 그러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도 라테일의 맵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옛 추억들이 방울방울 떠오르곤 합니다.

° 。*
 

스페셜 무기라는 게 존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하교 하자마자 울프 스피어를 얻겠다고 
산림지대에서 하루 종일 사냥하다가 엄마한테 게임 좀 그만하라며 혼나기도 했었고~ 

들판지대에서 빨간 왕리본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크웜에게 맞아가며 
하루 종일 삽질하다가, 결국 베헤모스에게 끌려가기도 했었고...

지엔디아의 수도인 엘리아스는, 항상 개인 상점과 경매장 때문에 사람들이 북적였었죠!
그런데 저는 경매장 파라에서 부자 가족님이 최소 입찰가 10엘리에 올려주신 의상을,
경매 마감 1분 전까지 입찰 경쟁을 하다가 겨우 하나 건져내기도 했고요. ㅋㅋㅋ


° 。*


  이런 소소하지만 특별한 추억들이 지금까지도 제 마음속에 남아 라테일을 계속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어 주었습니다. 


비록 그 시절의 추억들은 이제 비눗방울처럼 흩어져 지나가 버렸지만, 

그 방울이 지나간 자리에는 라테일 GM님들과 가족님들 덕분에 무지개처럼 반짝이는 새로운 추억들이 남았다고 생각해요 


그 감사한 마음과,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새로운 추억들을 담아 이 의상을 제작했습니다.


비눗방울은 결국 사라지지만, 

그 안에 담긴 추억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20년 동안 제게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라테일이 많은 사람들의 추억을 담아주는 게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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