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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완성을 하지못하는 나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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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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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입니다.

내캐릭은 그래도 패딩을 입힙니다.

귀여운 패템 왤케 많아졌어요?

라테일 복귀하면서 제일 기분 좋은거 = 예쁜 패템 늘어났다 = 코디하기 재밌다.


주마다 코디를 바꾸는 기분입니다.



 



헤어밴드 주름 그리다가 초토화 

저는 한없이 나약합니다.


 


셔츠 치마 주름 그리다가 초토화 

화블 로우 트윈헤어 제일 많이 그려본거 같아욯ㅎ




 



파스텔 컬러를 사용해봅니다.


스시 무기 왤케 귀여워용...?
대박적 귀여움 



 


왜 사전예약 옷 일케 늦게조요...gm님...




 


제 낙서에 일조해주시기 위해 패템에 100억써주신 홈볼님




 



콩알눈이였다가 제가 못 그릴까봐 눈 바꿔주신 승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 패템이 많다는건...낙서하기 좋은 라테일...최고의 라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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